친구의 엄마도 엄마이거늘

G 풀발맨 0 1172
친구의 엄마도 엄마이거늘.. - 단편
늦은밤 술에 취해 길을 걷던 승준은 주머니속에 있던 핸드폰을 꺼내서는 매만지고 있었다. 길게 한숨을 내쉬며 핸드폰의 풀립을 열었다 닫었다 하기를 여러 번 익숙하게 번호를 누르고 있었다. 
전화를 건 집에 사람이 없는지 핸드폰은 따르릉거리는 벨소리만을 전해 주고 있었고 승준은 풀립을 닫았다가 다시 통화버튼을 눌러 재다이얼을 시키고 있었고 한참이 지나서 핸드폰은 중년여인의 목소리를 전해주고 있었다. 
“ 여보세요…..” “…….” 상대의 음성을 확인한 승준은 말을 하고 있지 못한 체 한숨을 내쉬고는 작고 힘이 떨어진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 ….저..예요..” “ 여보세요?” “ 저….저예요….승준이…” “ 어…어 승준이구나..이시간에 어인일…..” “ 저기…..” “ 민욱이 없는데….” “ 예 알아요 출장간거…..” 승준이 알고 있다는 대답에 여자의 음성은 끊긴체 작은 한숨소리만 전해주고 있었고 승준 역시 아무런 말을 하지 않은체 핸드폰만 붙잡고 있었다. 
“ 저기 잠시 들려도……” “………” “ 한10여분이면 갈 수 있는데………” “………” 승준은 여자의 대답도 듣기전에 자신의 이야기만을 하고 있었다. 
“ 저 가도 돼죠?” “ ……..그으래…” 여자는 대답을 하고는 전화를 내려 놓았는지 철커덕하는 소리가 핸드폰을 타고 이어지고 있었고 승준은 핸드폰을 귀에 된 체 밤하늘의 보름달을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 
어릴때부터 한동네 친구인 승준과 민욱은 친동기간처럼 지내고 있었고 서로의 집을 자신의 집처럼 오가며 지냈었다. 더욱이 우연의 일치처럼 초등학교에서부터 비록 전공은 달라도 대학까지 승준과 민욱은 같은 학교를 다녔었고 군대도 서로 비슷한 시기에 다녀와 복학을 한 터라 둘은 거의 군대시절을 제외하고는 거의 붙어 다니고 있었다. 
“ 민욱아 그거 어딨냐?” “ 뜬금없이 그게 뭔데?” “ 내책 경제학개론 그게 집에 없더라” “ 너두 너다 그책 내방에 있잖아” 민욱에게 전화를 건 승준은 책이 민욱의 집에 있다는 사실에 난감한 표정을 짓고 있었다. 
“ 야 그럼 있다 우리집에좀 갖다줘라..낼모레 시험이야” “ 안돼 자쌰 나 오늘 학과애들하고 경주에 가야해….” 경주에 간다는 소리에 승준의 눈이 커지고 있엇다. 
“ 짜샤 왜긴 답사아니냐…2박3일후에나 갖다 줄수 있을거다..” “……” “ 여보세요 왜 대답이 없어?” “ 야 그럼 지금 집에 누가 있냐….” “ 몰라….너두 알잖아 낮에 집에 아무도 없는거” “ 그래…..” “ 이따 밤에 가던지 지금 가라 나 한시간후에 출발이라 움직일 수 가 없어” “ 그래도” “ 싱겁긴 언제 니가 그런거 가렸냐?” “ 아니다 지금 갖다 와야겠다 일전에 밤에 니네집에 갖다가 너의 마더에게 한소리 들었다 취업준비 안한다고…..” “ 하긴 요즘 들어 우리 엄마가 잔소리가 심해지더라..허허” “ 알았다” 전화를 내려 놓은 승준은 방바닥을 서성이며 지금 갖다 올것인지 아니면 밤에 갈 것인지를 생각하고 있었다. 
어릴때 부터 한동네에서 서로 아버지가 없이 커온 터라 민욱의 엄마는 승준에게 엄마와 같은 존재였었고 서로 누구의 자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야단을 치고 또 그렇게 하길 바라며 이둘의 모친은 승혁과 민욱을 대해 왔었다. 
그렇기에 승준 역시 민욱의 엄마를 만나 좋은 소리를 듣지 못한다는 것을 잘 알기에 고민을 하고 있었다. “ 어떻게 하지 괜히 밤에 갔따가 한소리를 들으면….” “ 에이 지금 가자….” 한소리를 듣기 보다는 민욱의 모친이 없을 때 갔다오는게 속이 편한 승준은 민욱의 집으로 향했다 
똑같이 달동네에 살았건만 민욱의 모친은 무슨 일을 했는지 이제는 제법 번듯하게 살아 가고 있었고 승준은 그런 민욱의 집이 부럽기만 했었다. 언제나 같은 자리에 숨겨져 있는 열쇠를 찾아 승준은 민욱의 아파트 문을 열고 들어 서서는 그대로 민욱의 방으로 들어가서는 이리 저리 책장을 두져가며 자신이 찾고자 하는 원서들을 찾고 있었다. 
“ 휴 여기 있었네……” 원서를 찾은 민욱은 뒤걸음을 치듯 민욱의 침대에 걸터 앉아 한장 한장 원서를 넘기며 천천히 몸을 뒤로 져치고 있었다. 
“ 햐아 …간만에 푹신하니까 잠이 오네….” 눈커풀이 무거워지며 승준은 그렇게 잠이 들고 있었다. 
얼마를 잠들었을까 창문밖 하늘은 검은빛을 발하고 있엇다. “ 에이 지금 몇시야….나참….낼모레 시험인데…..” 후다닥 침대에서 일어난 승준은 옆구리에 원서를 끼고서는 민욱의 방을 나서다가 그만 숨이 멈추는듯 했었다. 
“ 어….어…어머니……..” 발그레한 불에 게슴치레 눈을 뜨는 민욱의 엄마는 승준을 바라보고 있었다. “ 어머…이게….누구야…승준이가 와 있었네…..” “……..” “ 집에 누가 와 있는지 관심도 없고 나란 년은 참…쯔쯔쯔……” 민욱의 엄마는 혀를 차며 술잔에 술을 채우고 있었다. 앉은뱅이 테이블에 턱을 괴며 얼마나 마셨는지 민욱의 엄마는 연신 고개를 떨구고 있었다. 
민욱의 엄마의 그런 모습에 또 만나지 말아야 할 사람을 만나 놀란 승준의 숨은 이미 턱까지 올라와 있는 상태로 그대로 서서는 민욱의 엄마인 미숙을 바라보고 있었다. 
“ 앉어….지붕 내려 안지 않으니까……너두 마실래….” 한쪽팔에 얼굴을 지탱을 하며 미숙은 서있는 승준을 올려다 보고 있었고 멀뚱하게 서 있는 승준의 머리속은 복잡하기만 했었다. 
벌쭘하게 미숙의 앞에 다가서는 승준은 머리를 끌으며 앉고서는 미숙을 바라보고 있었다. “ 저기 …어머니….” “ …..응…왜 너두 술마실 줄 알…. 한잔 할 래……” 단숨에 술잔을 비우는 미숙은 승준에게 잔을 채우고는 건네주고 있었다. 
“ 니가 몇살이지….호호호호…내가 취했나봐…우리민욱이하고 친구인데……호호호” “……..” “ 호호호 내가 무지많이 취했나보다 너한테 술이나 권하고 니네 엄마가 알면 날 욕하겠다…호호호호” “……..” “ 넌 언제 취직하냐…우리 민욱이는 답사다 뭐다 하며 취직 할 생각을 안하니 원….쯔쯔쯔” “ 아니예요 어머니………..” 승준은 민욱이 그것도 공부라며 이리저리 말을 만들어 가며 민욱이 좋은데 취직할 수 있다하며 있는 말 없는 말을 하고 있었고 미숙은 그런 승준을 물끄러미 바라보고 있었다. 
승준의 이야기를 듣고 있었던 미숙은 양손으로 테이블을 잡으며 일어설려고 하고 있었고 균형을 잃었는지 미숙은 그대로 옆으로 쓰러지고 있었고 용수철이 튕겨 오르듯이 승준이 몸을 날려서는 넘어진 미숙을 등뒤에서 손을 앞으로 넣어서 일으켜 세우고 있었다. 
“ 괞찬으세요 어머니….” 손을 허공에 저으며 미숙은 괞찮다 아프지 않다라는 말을 연신해대고 있었다. 미숙을 일으켜 세운 승준은 미숙의 팔에 팔짱을 끼고는 미숙을 바라보고 있었다. 술에 취해 미숙은 중심을 잡으려고 하지만 연신 비틀거리면서도 앞으로 한걸음 한걸음 발을 옮기고 있었다. 손을 내저으며 미숙은 됐다라는 말을 하고 있었고 승준은 안방문 앞에서 미숙을 놔 줄 수 있었다. 
“ 정말 괞찬으세요?” “ …….” 고개만을 끄떡이며 미숙은 그대로 방문을 열고서 안으로 사라지고 있었고 미숙이 방문을 닫자 승준은 미숙에게서 싫은 소리를 듣지 않아서 그런지 안도의 한숨을 내 쉴 수가 있었다. “ 휴우 십년감수 했네…..휴우…..” 긴장을 해서 그런지 승준의 이마엔 굵은 땀방울이 맺혀 있었고 승준은 손으로 땀을 닦다가 테이블 위에 올려진 술병을 보고 놀라고 있었다. “ 야아 이건 비싼건데…….” 술병을 쳐다보고는 안방문을 쳐다보는 승준은 뚜껑이 열린 술병에 코를 대고는 향을 맡아보고는 회심의 미소를 띄우고 있었다. “ 야아 냄새 죽인다……헤헤헤” 술잔에 술을 채우고는 혀를 길게 내밀어 술을 혀끝에 대보는 승준은 감격에 찬 표정을 짓고 있었다. 
잔을 채우며 향을 맡아보며 홀짝홀짝 술을 비우고 있는 승준은 연신 감격의 표정을 짓고 있었다. 
얼마를 마셨을까 승준이 취기가 오를 때 쯤 다시 한번 승준은 놀라 숨이 딱 걸리고 있었다. 향을 음미하며 술잔을 반쯤 꺽을때쯤 안방문이 슬그머니 열리며 미숙이 나오고 있었다. 단지 미숙이 나와 승준이 놀라기 보다는 미숙의 차림에 승준은 더 놀라고 있었다. 
아래위 검은 색의 브라와 팬티만을 입은 미숙은 승준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그차림으로 목욕탕으로 들어서고 있었고 잠시 후 컥컥거리며 미숙이 토하는 소리가 들리고 있었다. 연속적으로 켁켁거리는 소리와 물이 내려가는 소리 가 들리다가 갑자기 조용해지고 승준의 모든 신경은 목욕탕으로 쏠리고 있었다. 
한참을 귀를 기울려 보지만 고요함만 찾아 오고 승준은 반쯤 열려진 목욕탕으로 몸을 옮기고 있었고 안을 빼꼼히 쳐다보던 승준이 쏜살같이 목욕탕안으로 들어가고 있었다. 
“ 괞찮으세요 어머니?” 변기를 부여 잡은체 소리도 없이 헛구역질을 하는 미숙은 연신 팔을 등뒤로 돌려서는 자신의 등을 두드리는 흉내를 내고 있었고 승준은 그모습이 어떤 의미인지 아는지 미숙의 등을 두드리고 있었다. 
“ 괞찮으세요 어머니……” “ 으으억….으으억……..” 침만 연신 뺏어내는 미숙이 짜증이 나는지 승준에게 한소리를 하고 있었다. “ 뭔 사내놈이 힘이 없이 좀 세게좀….으으으헉……” 얼마를 토했는지 속이 빈 미숙은 연신 헛구역질만 하고 있었고 변기를 붙잡고 쪼그려 앉아 있는 미숙을 위에서 승준은 물끄러미 내려다보고 있었다. 
고개를 까닥까닥 움직일 때 마다 미숙의 풍만한 가슴의 골이 승준의 눈에 잡히면서 승준도 묘한 분위기에 휩싸이고 있었다 더욱이 얇은 팬티로 덥어진 미숙의 풍만한 엉덩이는 피부 그대로 보일듯이 팬티가 늘어져 있어 승준의 마음을 더 싱숭생숭하게 만들고 있었다. 
한참을 그렇게 앉아 있던 미숙이 변기를 잡고 일어나고 있었고 얼굴은 온통 침과 눈물로 범벅이 되어 있었다. 재빨리 승준은 수건걸이에 걸린 수건을 잡아 체서는 미숙에게 건네주고는 손쌀같이 거실로 나와 술병이 있는 자리에 와 앉고 있었다. 
한참후 세안을 했는지 깨끗해진 얼굴로 나타나는 미숙은 멋적어서 그런지 고개를 숙이고 앉아 있는 승준을 바라보고 있었다. “ 술더 있어?” “…..예…예 조금요…..” 미숙의 옷차림때문인지 승준은 고개도 들지 못한 체 기어들어가는 목소리로 대답을 하고 있었다. 
졎은 타올을 어깨에 두른 체 미숙은 승준의 맞은편에 앉아 술잔에 술을 따르고 있었고 승준은 그런 미숙을 바라 보고 있었다. “ 또 마시게요?……. 괞찮으세요?” “……..” “ 무슨일이 있으신거예요…..?” “ 엄마 뭐하시니?” 미숙은 단번에 술을 입에 털어 놓고는 갑자기 승준의 엄마의 이야기를 꺼내고 있었고 느닷없는 질문에 승준이 대답을 뜸을 들이고 하고 있었다. 
“ 어……어..엄마요?….장사하시잖아요?” “ 그렇지…..그래…맞아…나도 니엄마 쫒아 다니며..장사나 배울 것 그랬어…더러운 세상….” 미숙의 넋두리에 승준은 고개를 쳐들고 미숙을 바라보고 있었다. 
“ 세상 참 드러워….남자들이 뭔데…..짖까지게 뭔데….” “ 어머니 진짜 무슨일 있으신거 아니예요…..” “ 나 관뒀다…아니 짤렸다….” “……무슨…..” 승준은 바로 이해를 하지 못하고 있었다. 
“ 남자들이란…하나같이…..니놈이나 우리 아들놈이나 다마찬가지겠지……” 미숙의 넋두리는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었고 반쯤 남은 술병이 다 비워질 때까지 이어지고 있었다. 연신 혼자 말을 하며 술병을 비우던 미숙은 자리에서 일어 설려고 하는지 일어서다 옆으로 끼우뚱하며 주저앉고 있었고 역시 승준은 빠르게 미숙의 곁으로 다가가 쪼그려 앉으며 미숙을 등에서 껴앉다 시피하며 들어 올려 세우고 있었지 다시 취해 다리까지 풀린 미숙은 계속해서 주저 앉으려고만 하고 있었다. 
이마에 진땀이 나며 겨우 미숙을 일으켜 세운 승준은 숨이 가빠오고 있었고 조금이라도 빨리 이상황을 모면 했으면 하는 심정만 들고 있었다. 몸을 늘어트린체 축쳐진 미숙을 도저히 앉고 있다는게 무리라고 생각을 했는지 몸을 돌려 질질 끌다시피 하며 승준은 미숙을 안방으로 끌고 가고 있었다. 겨우겨우 이부자리에 눕히는 승준은 다리를 잡고 요위에 올리며 상체가 요밖으로 나가고 상체를 잡아 요위로 밀어 올리면 다리가 삐딱하게 밖으로 나가길 여러 번 자신도 어떻게 했는지도 모르게 미숙이 요위에 반듯하게 눕힐 수가 있었다. 
가쁜숨을 몰아쉬며 이마에 맺힌땀을 훔치는 승준은 그제서야 숨을 돌릴 수 가 있었고 훤한 형광등 불빛 아래에서 미숙의 누워 있는 정면을 바라볼 수가 있었다. 와이어가 없는 브라는 반쯤 미숙의 젓무덤을 덮고 있었고 더욱이 작은 팬티는 얇은 천이 투명해지도록 늘어나서 미숙의 검은음모의 색을 밖으로 표현하고 있었다. 
사진속에 쭉쭉벋은 모델의 모습은 아니지만 비록 친구의 엄마이지만 반쯤 걸쳐진 브라에 얇은 팬티만을 걸친 중년의 여인의 모습만이지만 승준의 발목을 잡기에는 충분한 모습이였다. 물끄러미 아래를 내려보는 승준의 바지속이 요동을 치고 있었고 승준의 호흡이 가빠지며 만져볼까 말까하는 주저함의 떨림이 손에 나타나고 있었다. 
“ 에이 조조의 계륵이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승준은 앉아다 일어서길 수차례 가쁜숨을 몰아쉬며 미숙의 얼굴위에 손을 흔들어 보이더니 천천히 검기손가락으로 미숙의 반쯤 감쳐진 젓무덤을 건들어 보고 있었다.
쿡쿡 미숙의 젖무덤을 찔러보는 승준은 미숙이 반응이 없자 술에 완전히 잠들었다고 판단을 하고 있었고 서서히 이성을 잃어가고 있었다. 브라의 가운데에 손가락을 지긋이 올려놓고는 천천히 아래서 손가락을 움직여 보는 승준은 가슴이 무척이나 떨리며 마른침을 삼키고 있었다. “ 내가 왜이러지 대체….친구 엄마한테…..” 
미숙의 배꼽을 지나 팬티까지 내려온 손가락은 검게 비쳐지는 팬티위에 손가락을 눌러보고 있었다. 음모의 쿠션을 얇은 팬티를 가운데 놓고 느끼는 승준은 점점 누르던 손가락을 빙빙 돌리고 있었고 그자극 때문인지 잠에 골아 떨어진 미숙이 꿈을 꾸는지 몸을 비틀고 있었다. 
미숙이 몸을 비틀지 멈짓하며 승준의 온몸이 굳어지는듯 싶더니 그것이 잠결에 일어난 일이라는걸 안 승준은 더 대담해지기 시작했었고 아예 미숙의 다리를 벌리고서는 그사이에 앉아 미숙의 팬티를 바라보며 승준은 더 흥분을 하고 있었다. 
마른침을 삼키며 행여 미숙이 깨어나기라도 할 까 봐 초조한 마음을 감추지 못한 체 승준은 떨리는 손으로 미숙의 팬티위를 누르며 감추어진 미숙의 보지를 느끼고 있었다. 천천히 아주 천천히 손가락을 움직일 때 마다 숨을 참으며 승준은 미숙의 얼굴을 바라보고 다시 숨을 참으며 손가락을 움직이며 미숙의 팬티를 천천히 옆으로 재끼고 있었고 미숙의 가운데 그도록 승준을 흥분하게 했던 검음 음모에 둘러 쌓인 미숙의 보지가 그자태를 드러 내놓고 있었고 불완전하지만 그모습이 승준의 시야야 들어오자 승준은 숨이 멈추는듯 했었다. 
“ 헉……..이게……” 뭐라고 표현을 할 수가 없을 정도로 승준의 모든 교감신경은 흥분을 하고 있었고 이유야 어떻든 승준은 비록 자신의 친구인 민욱의 엄마가 술에 취해 곯아 떨어져 있지만 그녀의 숨겨진 음부를 벗겨낸 이상 다시 덮어두고 방을 빠져 나올수 있는 상황이 아니였었다. 
나중에 민욱과 용서가 될 수 없는 사이가 되어 멀어진다고 해도 지금 승준은 이성보다 본능이 앞서고 있었다. 한손으로는 미숙의 팬티를 째끼고 한손으로는 자신의 바지를 벗는 승준은 무릎을 세워천천히 미숙과의 거리를 좁히고 있었다. 
손등으로 팬티를 밀고서 엄지손가락으로 미숙의 음핵을 지긋히 누르며 살살 하지만 조금은 부자연스럽게 돌리면서 연신 미숙의 상황을 파악하는 승준은 어쩡정한 자세로 자신의 자지를 한손으로 잡고서 자면서도 좌우로 벌어진 미숙의 음순사이로 자신의 자지를 갖다 대고 있었다. 
크게 심호흡을 하며 미숙의 보지속으로 밀어 넣을려고 하는 순간 느닷없이 두눈이 떠지는 미숙은 자신의 몸위에 있는 승준을 보자 소스라치게 놀라며 외마디 비명과 함께 두손으로 자신의 입을 막으며 순간적으로 몸을 일으켜 세우고 있었고 그반동으로 엉거주춤 엎드리던 승준이 그대로 뒤로 나가 떨어지고 있었다. 
나가 떨어진 승준의 모습과 자신의 모습을 본 미숙은 경악을 하며 말을 잊지 못하고 있었고 그저 너,너라는 말만 할뿐이였다. “ 너……너…….너….너……” 본능에서 다시 이성으로 돌아온 승준의 머리속은 실타래가 엉키듯 복잡하기만 했었다 ‘ 그냥 미친적하고 확 덮쳐……..’ ‘ 아니야 친구 엄마인데…….죄송하다고 잘못을 빌어…..’ ‘ 민욱이 알면 날 죽일려고 할 텐데….’ ‘ 비록 친구엄마라고 하지만 덮치면 자기가 어떻게 할거야…설마 민욱이나 아니 경찰에 신고 할거야…아들 친구한테 강간 당했다고…….’ ‘ 아니야 죽어도 용서를 빌어야해….그게 친구에 마지막 도리야…..’ ‘ 아…아….복잡하다……이걸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을 하는지 고개를 푹 숙인 승준을 분노와 경멸에 찬 눈빛으로 바라보는 미숙 역시 나가라는 소리가 목구멍까지 올라오고 있었지만 그녀 역시 머리속이 복잡하기는 마찬가지 였었고 더욱이 자신을 추행 할려고 하는 상대가 아들의 친구라는 사실에 더욱 더 경악을 금치 못하고 있었다 
“ 너….너…..너가 어떻게…..” “………” “ 내가……. 아무리……. 술에 취해……….” “…………” 바지도 제대로 입지 못한체 무릎을 꿇고서 양손은 바닥에 짚은체 고개를 숙인 승준은 입이 열개라고 할 말이 없었다, 그저 미숙의 관대한 처분만 바라고 있었다. 
“ 저……저…..” “ 니가 사람이니….어떻게…….” 뭐라고 욕이라도 섞어가며 말을 하고 싶은 미숙이지만 머리속이 텅빈 것처럼 그녀도 그어떤 이야기도 하지 못하긴 마찬가지 였었다. 
두사람 사이의 침묵은 상당히 오래가고 있었고 점점 미숙의 시야에 승준의 풀죽은 자지가 눈에 들어오고 있었다. 거대한 구렁이가 무릎 꿇은 다리위에 또아리를 틀고 있는 것 처럼 미숙은 착각에 빠지고 있었다 “ 나가…그리고 이집에 발도 들여 놓지마……” 날카로운 음성으로 미숙은 승준에게 고함을 치고 있었고 승준은 엉거주춤 일어서며 바지를 치켜 입고 있었고 다시 한번 미숙의 시야에 승준의 자지가 들어오고 있었고 또아리를 틀었던 구렁이가 그몸통을 푸는 것 처럼 보이는 미숙은 눈에 놀라움이 가득차고 있었다. 
발소리를 죽여가며 방을 나설려고 하는 승준의 등뒤로 미숙은 좀전보다는 차분해진 목소리로 승준을 부르고 있었다. “ 승준아…….” “……..” “ 승준아 왜 그랬니……” 아무런 말도 못한 체 승준은 방문손잡이를 잡고서 얼어 붙은듯 서 있었다. “ 죄송해요….어머니….저도 모르게….그만…..” “………..” “ 진짜 죄송해요 어머니…..” 울먹이며 승준은 미숙에게 용서를 빌고 있었고 돌아 앉은 미숙은 서있는 승준의 손을 잡고서 있었다. 
“ 앞으로 그러지마….앉아봐….. 아줌마하고 이야기좀 하자……” 잡아 당기듯 승준을 앉이는 미숙은 승준이 자신 앞에 앉자 한손으로 가슴을 가리듯 브라위에 손을 올려 놓고 크게 심호흡을 하며 승준을 바라보고 있엇다. “ 승준아…..너희들 맘을 모르느건 아니야…….하지만 왜 그랬니?” “ ………” 고개를 떨군 체 승준은 말이 없었다 “ 내가 아무리 술에 취해 있었다고는 하지만 …..” “ 죄송해요 어머니…저도 안그럴려고 했는데…어머니가 술에 취헤서…그리고…너무…….죄송해요 ….그래서….. 저도 모르게……” 무릎을 꿇고 있는 승준의 두손을 잡는 미숙은 아까보다 더 차분한 목소리를 내고 있었다. 
“ 앞으로는 아무리 여자가 술을 떡이 되도록 취해 있다고 그러지 마….그건 안되는 짓이야……그리고….그렇게 하고 싶었니……” 승준은 무의식적으로 사실 미숙이 무슨 이야기를 하는지 잘 들리지도 않고 있었다 잠시라도 빨리 자리를 피하고 싶은 마음만 앞섯기에 미숙이 무슨 이야길 어떻게 하는지 제대로 듣지 못한 체 고개만을 끄떡이고 있었다. 
다시 두사람 사이에 침묵이 흐르고 있었고 그조용함을 깬건 미숙의 말 한마디였다. “ 아직도 그렇게 하고 싶니…….할래……” 언뜻 미숙의 말을 이해하지 못한 승준이 시간이 흐르며 무슨 뜻인지 알고서 놀란 눈을 하고 고개를 들며 미숙을 바라보고 있었다. “ 어….어머니……” “ 왜……나…맘 바뀌기전에….” 승준은 순간 자신이 무슨말을 해야 하는지 생각을 해보지만 아무런 생각이 나지 않고 있었다. 그저 몽둥이로 머리를 맞은 것처럼 멍한 느낌만 들고 있었고 미숙은 앉아 있는 자리 그래로 승준을 바라보며 눕고 있었다. 
“ 어….어머니…..” 순간에 일어난 일이라 승준은 미숙을 부르고 있었고 미숙은 다리를 벌린 체 승준을 바라보다 엉덩이를 들고서 팬티를 벗어 내리고 있엇다. “ 괞찮아…어서….” 팬티를 벗어 다리를 힘것 벌리는 미숙은 어서 승준이 들어와 주길 바라는 듯 양손으로 벌린 다리를 잡고서 있었고 승준은 자신이 이순간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생각하는지 망설이며 벌어진 미숙의 보지를 바라보고 있었고 서서히 바지속에 있던 승준의 자지가 꿈틀대고 있었다. 
“ 괞찮아….어서…하지만 이번 한번뿐이야 나 맘바뀌기전에……왜 싫어” “ 저기 …..그게……” 우물쭈물하는 승준은 바지속 자지는 요동을 치고 있었지만 기가 막히고 있었다 대체 자기가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르고 있었다. 
“ 저…어머니…..” “ 왜…….어서 해봐…이게 처음이자 마지막이야….” 미숙은 자신이 지금 왜 이래야 하는지 모르고 있었다 단지 승준의 거대한 자지가 지금 자신을 유린해 주길만 기대하고 있었다 그녀의 머리속은 바지속에서 답답해 하는 승준의 자지만 떠오르고 있었다. 
양다리를 벌려 정강이를 잡고서 누워 있는 미숙은 더 이상 승준에게 말을 건네지 않고 있었고 승준이 천천히 혁대를 풀러 바지를 내리면서 미숙의 다리사이에 무릎을 꿇으며 앉고 잇엇다. “ 저 어머니…..” “ 괞찮아 어서 해봐….” 꺼떡꺼덕거리며 승준의 자지는 미숙의 보지를 건드리며 천천히 몸을수그리자 그녀의 몸안으로 빨려 들어가 듯 삽입이 되고 있었다. 
미숙에게 전화를 하고서 달려가는 승준은 처음 미숙과 함께 했던 일을 생각하고 있었다. 지금도 승준은 그때일을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지고 있었지만 왜 미숙이 한번에 무너졌는지 의구심만 들뿐이였다. 
한다름에 달려온 승준은 미숙이 아니 자신의 친구인 민욱이 살고 있는 아파트를 올려다 보며 크게 한숨을 쉬고서 엘리베이터를 타고서 미숙의 집 문앞에 서 있었다. 평소 민욱이 안에 있다면 초인종을 눌렀건만 승준은 자연스럽게 디지털 도오록에 비밀번호를 누르고 있었다. 
가벼운 멜로디와 함께 철컥하며 문안에서 자금쇠가 풀리는 소리가 들리고 승준은 조심스럽게 문을 열고서 안으로 들어서고 있었다. 거실로 통하는 중문앞 미숙이 작은등을 켜고는 텔레비전을 보는지 거실안이 밝아졌다 어두워졌다하고 있었다. 드르륵거리며 중문의 유리분이 열리면서 승준은 거실로 들어서고 있었고 쇼파에 앉아 있는 미숙은 그런 승준을 쳐다보지도 않고 켜져 있는 텔레비전만 멍하니 쳐다보고 있었다. 한손에는 맥주캔을 든 체 다리를 올려서는 무릎에 턱을 괴고서 무표정한 표정으로 텔레비전을 보고 있는 미숙을 승준은 전혀 개의치 않고 있었고 티테이블에는 맥주캔 몇 개만이 덩그런히 올려 져 있을 뿐 이였다. 
처음 관계를 가진 후 두해가 흘렀건만 항상 이들은 이렇게 시작했었다 말없이 성큼 성큼 미숙앞에 다가온 승준은 티테이블에 올려진 맥주를 따서 벌컥벌컥 마시고는 천천히 입고 있던 양복을 벗으며 옷들을 쇼파의 팔걸이에 차곡차곡 쌓아두고서 미숙의 앞에 서서는 천천히 미숙의 다리를 붙잡으며 그앞에 앉고 있었다. 
승준이 자신의 다리를 잡아서 벌려도 미숙은 전혀 개의치않고 켜져 있는 텔레비전만을 응시하고 있을 뿐 이였다. 다리를 덮고 있는 가운안쪽으로 승준이 손을 집어 넣어서 미숙의 팬트를 잡고 당기자 미숙은 조금 엉덩이를 들어주어 승준이 자신의 팬티르 볏겨 낼 수 있게 도와 줄뿐이였고 팬티를 볏긴 승준은 미숙의 허벅지를 잡고서 좌우로 벌리고 있었다. 
다시 맥주를 잡고서 벌컥벌컥 마시고서는 벌어진 미숙의 다리사이에 노출된 보지를 바라보는 승준은 천천히 혀로 아래에서 위로 쓸어 올리고 있었고 팔을 벌려 쇼파의 등받이를 잡고서 기댄 체 눈하나 깜짝이지 않은 체 멍하니 텔레비전만 바라볼 뿐이였다. 
혀를 둥글게 말고서 미숙의 보지를 쑤시다가도 햟는 승준은 미숙의 보지에 애액이 가득차자 무릎을 꿇은 체 자신의 발기된 자지를 미숙에게 밀어 넣고 있었지만 미숙이 텔레비전을 보는 것을 방해라도 하지 않을려고 하는지 몸을 옆으로 틀어서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다. 
승준 역시 간만에 맛을 보는지라 급속히 움직여 사정을 하는 것보다는 천천히 움직이며 조금이라도 더 미숙의 보지맛을 느끼기 위해 아주 천천히 움직이고 있었다. 미숙이 보던 프로그램이 끝나서 그런지 그제서야 승준의 머리를 쓰다듬고 있었다.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던 승준이 그제서야 한숨을 내쉬며 일어서자미숙의 눈앞에는 자신의 애액으로 범벅이 된 승준의 자지가 꺼떡이고 있었고 승준의 얼굴을 한번 쳐다보고는 꺼떡이는 자지를 부여 잡고서 미숙은 자신의 입속으로 승준의 자지를 밀어 넣고서 빨고 있었고 승준은 그런 미숙의 머리를 매만지고 있었다. 
간간히 탄식을 하며 승준은 움직이는 미숙의 머리를 부여 잡고서 입속에 있던 자지를 빼내고는 미숙의 얼굴을 들어 내려다 보고 있었다. “ 엄마……” 언제가부터 승준은 미숙을 어머니라는 호칭대신 엄마라고 부르고 있었고 미숙역시 그소리가 싫지 않은지 승준을 또다른 아들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 응….아들….” “ 엄마 너무 오래간만이지…..” “ 응….근데 우리…언제까지…..” “ 몰라….나 엄마 없이는…아니…솔직히 나..엄마 보지맛을 잊을 수가 없어….” “……..” 미숙은 승준의 말에 고개를 끄떡이고 있었다. 
“ ….내가 그때 아들을 매몰차게 내보냈어야 했는데…..” “ 엄마……나 하지만 …엄마랑 이런다고 후회를 안해…단지….” “ …..단지…..” “ 단지….민욱이가 걸려…..” 자신의 친아들인 민욱의 이름이 나오자 미숙은 고개를 숙이고 있었다. 
천천히 고개를 숙인 미숙의 어깨를 잡고서 일으켜 세우는 승준은 미숙을 강하게 끌어 안고 있었고 다시 천천히 미숙은 쇼파에 앉으려고 하는지 몸을 뒤로 빼고 있었다. 미숙의 다리를 앞으로 당기면서 버리고서는 자신의 자지를 밀어 넣는 승준은 강하게 허리를 움직이고 있었고 늘어진 작은 공만한 승준의 불알이 미숙의 회음부를 가격할 때 마다 미숙은 입을 손으로 막으며 탄식을 하고 있었다. 
한손으로는 자신의 입을 막은 체 승준의 머리를 매만지는 미숙은 승준에게 좀더 빨리 그리고 쎄게하라며 채근하고 있었다. “ 아들…..아들…좀더 쎄게해….으…으…..읍….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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